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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 보이콧' 자유한국당 "김장겸 체포영장 부당"…대검·방통위 항의방문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09.05 19:24 수정 2017.09.05 20:03 조회 재생수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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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문재인 정부가 공영 방송을 장악하려 한다"며 정기국회 보이콧을 결정한 자유한국당이 MBC 김장겸 사장 체포영장 청구·발부와 관련해서 대검찰청과 방송통신위원회를 잇달아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공영방송 현직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는 정부의 언론 파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보이콧과 항의방문으로 채워진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하루를 <비디오머그>가 들여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