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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성안길 상가서 실외기 화재…250여 명 긴급 대피

노유진 기자 knowu@sbs.co.kr

작성 2017.08.13 17:17 조회 재생수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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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5시쯤 청주시 상당구의 한 5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실외기에서 연기가 치솟아 올랐고, 건물 4층 연극 공연장에 있던 관람객 250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의해 15분 만에 모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환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