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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버스 차고지 사무실서 불…다친 사람 없어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작성 2017.08.13 04:15 조회 재생수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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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새벽 0시 20분쯤 부산 사하구의 한 버스 차고지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 내부에 있던 TV, 컴퓨터 등 사무용품들이 탔고 버스 1대 겉면이 그을렸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