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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린 낚싯줄 빼내려다'…계곡서 낚시하던 60대 익사

이종훈 기자 whybe0419@sbs.co.kr

작성 2017.08.12 18:59 조회 재생수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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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후 1시 10분쯤 강원 양양군 서면 공수전리 계곡에서 낚시하던 60살 A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A씨는 계곡 바닥에 걸린 낚싯줄을 빼내려고 물속으로 들어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