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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 시진핑과 통화 예정…평화적 해법 가장 선호"

한세현 기자 vetman@sbs.co.kr

작성 2017.08.12 12:03 수정 2017.08.12 12:04 조회 재생수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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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문제와 관련해 우리 시간 오늘(12일) 오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저지 주 베드민스터에 있는 자신의 골프장에서 틸러슨 국무장관 등 주요 참모들과 회동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자신은 평화적 해법을 가장 선호한다며, 그것이 작동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