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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해외직구 30% 증가…유럽·중·일 직구시장 '쑥쑥'

정혜경 기자 choice@sbs.co.kr

작성 2017.08.11 13:04 조회 재생수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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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 시장이 유럽, 중국, 일본 등으로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올 상반기 해외 직구가 총 1천96만 건, 금애긍로는 9억 7천4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4%, 3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의 점유율이 가장 높지만 해외 직구 시장에서 미국 비중은 점차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은 금액이 13%, 유럽은 68%, 중국은 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식품류가 372만 건으로 가장 많고 화장품류, 의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