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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 뮤지컬 무대…배우 김석훈, 진솔한 생각 밝혀

이형근 기자 hklee@sbs.co.kr

작성 2017.08.11 12:49 조회 재생수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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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주역인 줄리안 마쉬 역을 맡은 배우 김석훈 씨 오늘(11일) 초대석에 모셨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