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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백종원, 다둥이 부모 된다…셋째 아이 임신

SBS뉴스

작성 2017.08.11 11:18 수정 2017.08.11 11:52 조회 재생수8,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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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배우 소유진과 요식 사업가 백종원이 연예계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한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서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밝히면서 "생일 축하합니다. 저도 든든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용희, 귀여운 서현이, 그리고 뱃속의 서현이 동생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습니다."란 글을 올렸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소유진은 임신 12주차에 접어들었다.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소유진은 비누 만들기, 꽃꽂이, 그림 그리기 등 태교에 힘을 쏟으며 가족과 함께 안정을 취하는 것으로 전해들었다.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한 소유진은 이듬해 아들 용희를, 2015년 딸 서현을 낳았다. 소유진은 두 아이를 키우면서도 지난해 KBS 주말극 '아이가 다섯'을 통해 배우로서도 화려하게 복귀했다.
서유진 백종원 다둥이 부모 된다
(SBS funE 강경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