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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썰렁한 공포 체험 '고스트파크 2017'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08.13 11:02 조회 재생수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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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국내 최초 호러 테마 페스티벌 '고스트파크 2017'이 개막했습니다.

  매일 저녁 7시부터 운영되는 '고스트파크'는 악몽교실, 블러드맨션, 고스트올림픽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집니다. 고스트파크의 백미는 폐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 체험 <악몽교실>과 <다크메이즈>, <블러드맨션> 등 총 6개의 놀이기구 등이 있습니다. 또, SBS 특수분장팀과 의상팀이 제공하는 코스튬도 체험을 통해 호러 축제의 귀신이 되어 볼 수 있습니다.

고스트파크는 오는 8월 15일까지 경남 합천군 용주면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