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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우주 프로젝트 참여한 '초등학생' 자매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08.09 18:00 조회 재생수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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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초등학생 자매가 직접 만든 우주 관측 장치로 NASA 우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시애틀에 사는 12살 레베카와 10살 킴벌리는 집 차고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직접 설계한 ‘로키 레고 발사 장치’는 약 30km 상공까지 올라갑니다. 이를 통해 촬영된 영상과 자료는 NASA로 보내져 우주 현상을 연구하는 데 사용됩니다.

시애틀의 한 차고에서 시작된 이들의 프로젝트는, 백악관의 주목을 받아 작년 백악관 과학 박람회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