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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멈춰 선 놀이기구 '아찔' 70명 고립

화강윤 기자 hwaky@sbs.co.kr

작성 2017.08.06 17:52 수정 2017.08.06 22:16 조회 재생수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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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월 5일)저녁 7시쯤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있는 놀이기구 '플라이벤처'가 멈춰 탑승객 70여 명이 공중에서 고립됐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승객들은 3시간 동안이나 놀이기구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롯데월드 측은 탑승객 중 한 명이 운행 중 하차를 요청해 수동으로 기계를 멈추고 조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