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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눈의 목격자', 영화 택시운전사로 돌아오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08.05 12:01 조회 재생수5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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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하면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실상을 당시 광주 현지에서 촬영해 전세계에 알렸던 독일인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씨와 당시 그를 서울에서 광주로 태우고 갔던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힌츠페터 기자가 어떻게 광주 시내로 들어갈 수 있었는지, 또 촬영한 필름은 어떻게 무사히 반출해 방송할 수 있었는지, 이제는 우리 역사의 중요한 순간으로 기록된 당시 이야기를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