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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도 폐교에서는 못 견디지"…한여름 합천에 등장한 '고스트파크'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08.01 16:09 조회 재생수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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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국내 최초 호러 테마 페스티벌 '고스트파크 2017'이 개막했습니다. 매일 저녁 7시부터 운영되는 '고스트파크'는 악몽교실, 블러드맨션, 고스트올림픽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집니다.

고스트파크의 백미인 어트랙션은 폐교를 배경으로 한 공포 체험 <악몽교실>과 <다크메이즈>, <블러드맨션> 등 총 6개의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는데, 취향에 따라 1부터 5까지의 공포레벨을 조절할 수 있다고 고스트파크 측은 설명합니다. 또, SBS 특수분장팀과 의상팀이 제공하는 고퀄리티 코스튬도 체험을 통해 호러 축제의 귀신이 되어 볼 수 있습니다.

고스트파크는 오는 8월 15일까지 경남 합천군 용주면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