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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서쪽 해역서 규모 2.7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듯"

안영인 기자 youngin@sbs.co.kr

작성 2017.07.18 10:53 조회 재생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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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오전 10시 31분쯤 인천 강화군 서남서쪽 27km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발생 깊이는 16km, 최대 진도는 Ⅰ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진도Ⅰ은 대부분 사람들이 진동을 느끼지 못하고 지진계로만 진동이 감지되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