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보하기

어디 가서 아는 척 해보자…'추경'을 이해하는 3분 상식

최재영 기자 stillyoung@sbs.co.kr

작성 2017.07.17 20:29 수정 2017.07.20 10:02 조회 재생수733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오늘(17일) '최재영 기자의 3분 완성 시사상식'의 주제는 '추경'입니다. 최근 정치면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죠. 많이 들어는 봤지만, 누가 '추경이 뭐지?'라고 물어보면 간단히 답하기 쉽지 않은 단어이기도 합니다.

추경을 쉽게 한 단어로 비유해 표현하면 '가불'입니다. 정부가 올해 배정받은 예산 이외에 또 돈 쓸데가 생겨서 내년 예산을 미리 당겨 쓰는 겁니다. 국회는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을 심사해서 본회의 투표를 거쳐 최종 결정합니다.

정부는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에 추경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내일 국회 열리는 본회의에서 이번 추경안 통과 여부는 결정됩니다.  

(기획 하현종, 최재영 / 구성 홍민지 / 촬영 앙두원 / CG 성희원 인턴, 박해미 인턴, 김태화 / 진행 강민주 인턴 / 편집 박진훈)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