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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롯데리아·BHC·굽네치킨 불공정행위 조사 착수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작성 2017.07.17 18:24 조회 재생수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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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리아와 BHC, 굽네 치킨 등의 불공정행위 정황을 포착하고 현장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최근 이들 3곳을 포함한 프랜차이즈 본사들에 대한 가맹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정위는 가맹본부를 방문해 가맹거래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불공정행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가맹본부가 가맹점 평균 매출액을 부풀리거나 인테리어 비용을 적게 적는 사례가 없는지 등을 파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