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워너원 데뷔곡 투표로 정한다…태안서 뮤비 촬영 중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작성 2017.07.17 15:37 조회 재생수249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워너원 데뷔곡 투표로 정한다…태안서 뮤비 촬영 중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데뷔 타이틀곡을 투표로 정합니다.

YMC엔터테인먼트는 오늘(17일) 홈페이지에 후보곡 '활활'과 '에너제틱'의 15초짜리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팬들의 투표로 두 곡 가운데 한 곡을 타이틀곡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CJ ONE 통합 회원이면 1일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7일까지 열흘간 진행됩니다.

아울러 멤버 황민현을 시작으로 워너원 멤버 11명의 티저무비가 매일 한 편씩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워너원은 오늘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에서 '활활'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총연출은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지휘했던 백종열 감독이 맡았습니다.

YM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백종열 감독이 촬영 장소로 태안을 골랐다"며 "안무와 함께 다양한 스토리를 담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