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얼짱 승무원' 출신 여배우가 털어놓은 면접 당시 일화 '화제'

SBS뉴스

작성 2017.07.16 21:23 조회 재생수5,654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얼짱 승무원 출신 여배우가 털어놓은 면접 당시 일화 화제
승무원 출신 배우 표예진이 털어놓은 과거 일화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표예진은 최근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승무원 시절 면접 에피소드를 털어놨습니다.
'승무원' 출신 배우 표예진표예진은 "면접에 가서 '장점이 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소개팅에 가서 한 번도 애프터 신청을 안 받은 적이 없다. 호감을 주는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며 과거 승무원 합격 비결을 밝혔습니다.

표예진은 승무원을 포기한 것을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며 "그저 하고 싶은 걸 찾았다는 자체가 너무 좋다"고 고백하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승무원' 출신 배우 표예진2011년 만 19살의 나이에 대한항공에 입사한 표예진은 단아한 외모 덕에 '얼짱 승무원'으로 유명세를 치렀습니다.

이후 승무원으로 1년 동안 활동하다가 항공사에서 퇴사한 후 연기자로 전향해 MBC '결혼계약', SBS '닥터스'를 통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사진 출처 = 표예진 인스타그램, 인터넷 커뮤니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