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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수상한 파트너' 종영소감 "사랑 받는다는 것 느끼게 해줬다"

SBS뉴스

작성 2017.07.14 09:29 조회 재생수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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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이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수상한 파트너' 종영 소감을 밝혔다.

남지현은 14일 자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을 통해 "'수상한 파트너'를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 3개월의 시간 동안 은봉희 캐릭터로 지내오면서 제가 정말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준 작품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부터 끝까지 은봉희를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주신 분들에게 백 번이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김없이 내일도 촬영 현장으로 가야만 될 것 같지만, 재충전해서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신 감독님, 작가님, 배우분들, 현장의 모든 스태프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남지현은 종영 인사와 함께 무한긍정 비타봉 은봉희의 상큼한 매력을 담은 손하트 사진도 남겼다.

'수상한 파트너'는 13일 종영했다. 남지현은 은봉희만의 매력을 안정감 있게 표현해 내 20대 여배우로 존재감을 더욱 굳건히 다지며 차세대 로코 요정으로 급부상했다. 연기, 풍부한 감정, 상대 배우와의 케미스트리까지 놓치지 않은 모습이었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의 바통을 이어받아 오는 19일부터 여진구, 이연희 주연의 '다시 만난 세계'가 방송된다.


(SBS funE 손재은 기자/사진=매니지먼트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