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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맛있는 냄새가 나는데?"…국회에 등장한 푸드트럭

정경윤 기자 rousily@sbs.co.kr

작성 2017.07.15 11:00 조회 재생수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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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 푸드트럭 3대가 등장했습니다. 크레페, 새우고추잡채, 커피와 쥬스를 만들어 시식용으로 나눠줬습니다. 이날 푸드트럭 요리사는 바른정당 이혜훈, 김무성, 정병국 의원이었습니다. 의원들은 더운 날씨에 음식을 만들어 내느라 분주했습니다. 

'푸드트럭, 그린라이트를 켜라' 토론회를 앞두고 실제 푸드트럭의 일일 요리사 체험에 나선 겁니다. 체험을 마친 의원들은 푸드트럭의 열악한 영업 환경을 개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이어갔습니다. 국회에 깜짝 등장한 푸드트럭, 그 현장 분위기를 360도VR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담당 : 정경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