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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지금 돌 사진 찍는 건가요?"…손바닥만한 새끼 코알라에 누리꾼 '열광'

조도혜 작가,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17.07.14 10:59 조회 재생수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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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모든 아기는 존재 자체로 사랑스럽고 귀엽죠.

여기 사람 손바닥 크기만 한 작은 새끼 코알라가 있습니다.

담요가 덮인 바구니에 앉은 채 태어난 지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사진을 찍은 코알라 '조이'입니다.

조이는 이리저리 눈을 돌리며 자신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을 신기하게 쳐다봅니다.

나뭇잎을 뜯어먹기도 하고 자기 몸집보다 큰 인형을 끌어안기도 하면서 귀여움을 맘껏 뽐낸 조이.

이 코알라는 호주 시드니 심비오 야생동물원에서 무럭무럭 성장할 예정입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이 "정말 귀엽다"며 열렬한 반응을 보이면서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약 2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픽' 입니다.

(영상 출처= 페이스북 The Indepen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