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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백서' 레이디 제인-이지린, '남사친 여사친' 홍대 데이트 현장 공개

SBS뉴스

작성 2017.07.13 13:22 조회 재생수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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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싱글백서 레이디 제인-이지린, 남사친 여사친 홍대 데이트 현장 공개
오는 14일 방송 예정인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채널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싱글백서' 3회에서는 레이디 제인과 허밍어반스테레오 이지린이 홍대 데이트에 나선다.

이 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티격태격 오랜 절친의 캐미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지린은 레이디 제인과의 데이트에 대해 "한 일주일 된 것 같다", "군대 온 것 같다."고 툴툴대면서도, 그녀의 반려캠(관찰카메라)를 대신 들어주는 배려심 깊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대의 대표 인디 뮤지션 레이디 제인과 이지린이 제안하는 홍대 데이트 코스를 공개한다. 유명 사진작가의 전시회부터 단골 맛집까지 두 사람의 취향이 반영된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한편, 한국에 온지 1주년이 된 '엘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위해 기념 파티가 열린다. 한강에서 절친들이 준비한 깜짝파티에 초대된 다닐로바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진실게임 시간에는 "한국 온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평소 밝히지 않았던 속마음을 고백한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싱 모델 여신' 차정아의 강릉 서핑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서핑에 첫 도전한 차정아는 촬영 내내 훈훈한 외모의 서핑 강사와의 핑크빛 기류로 촬영장을 뜨겁게 만들었다는 후문.

레이디제인-다닐로바-차정아의 3인 3색 싱글 라이프를 담은 ‘싱글 백서’ 3회는 오는 14일 오후 5시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싱글백서'는 홀로 당당하고 멋지게 생활하는 여성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모와 몸매 관리법은 물론, 식습관과 취미생활을 살펴보며 그녀들의 취향과 생활 노하우를 엿본다. '홍대여신' 레이디 제인과 '엘프 여신'으로 불리는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이싱 모델계의 여신 차정아가 출연한다.

   

(SBS funE 김재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