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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뭐니볼 92 : 구단-심판 돈거래, 개인의 일탈인가 야구계 적폐인가

SBS뉴스

작성 2017.07.09 08:59 조회 재생수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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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고위관계자와 최규순 전 심판 사이 돈거래 사실이 밝혀져 그 후폭풍이 거셉니다. 야구규약 제155조 1항은 ‘리그 관계자들끼리 돈을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행위를 금지한다.’ 라고 명시합니다. 현 상황에 대한 KBO의 태도와 앞으로의 사건 진행 방향에 대해 예상해 봤습니다.

5일 열린 기아-SK의 역대급 경기, 기아 김기태 감독과 쇼다 코치의 리더십, 그리고 윤석민 선수의 복귀시기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유병민 기자에 전해 온 빅리거 황재균 선수의 소식까지 [뭐니볼 92회]에서 확인하세요. 

오늘은 SBS 이승훈·허금욱 PD, 김남희 아나운서, 유병민 기자, 이동형 작가가 함께합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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