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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악마들아"…'골프연습장 살인' 현장검증

엄민재 기자 happymj@sbs.co.kr

작성 2017.07.07 15:58 수정 2017.07.07 16:05 조회 재생수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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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골프연습장 살해 사건의 현장검증이 오늘(7일) 오전부터 진행됐습니다. 경남 창원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시작된 현장검증에 경찰과 피의자가 탄 차량이 도착했고 호송차에서 피의자들이 내리자 유가족과 시민 등 60여 명이 몰려 욕설을 퍼부으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피해자의 남편과 어머니도 현장을 찾아 피의자들을 향해 고성을 지르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현장검증은 피해자를 살해한 고성의 폐 주유소에 이어 시신을 유기한 장소인 진주의 진수대교까지 이어졌습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