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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맥주캔 격파한 뒤 주먹 펴 보니'…특이한 세계신기록 보유한 남자

유지원 웹PD,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17.07.06 14:25 수정 2017.07.06 14:30 조회 재생수3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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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달걀을 손에 쥔 채 맥주캔 29개를 30초 만에 격파하는 영상이 화제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4일 세계 기네스 협회는 파키스탄의 무술가 무하마드 라시드 씨가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고 소개했습니다.

영상에서 라시드 씨는 특이한 기합 소리를 내며 아주 빠른 속도로 맥주캔을 내려치기 시작합니다.

30초에 29개의 맥주캔을 격파했으니 1초당 1개의 캔을 격파한 셈입니다.

라시드 씨는 도전을 마친 뒤 직접 달걀을 깨 보이며 날달걀을 손에 쥐고 있었음을 증명했습니다.

라시드 씨는 이외에도 특이한 세계 신기록을 여러 개 가진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1분 안에 가장 많은 맥주캔을 팔꿈치로 격파하기' '1분 안에 가장 많은 병뚜껑을 이마로 열기' '1분 안에 가장 많은 코코넛을 머리로 격파하기' 기록도 가지고 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많은 캔을 격파했는데 계란은 깨지지 않았다니' '신기록을 위해 사는 사람인가'라며 감탄했습니다.

'영상 픽'입니다.

(영상 출처= 유튜브 Guinness World Rec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