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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일본군 위안부' 촬영 1940년대 영상 최초 공개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07.05 11:41 수정 2017.07.05 16:37 조회 재생수1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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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이 보관해온 1940년대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를 촬영한 영상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서울시와 서울대인권센터가 발굴한 이 영상은 1944년 9월 8일경 '버마로드' 전선에서 미중연합군이 한국인 '일본군 위안부' 포로를 심문하는 18초짜리 동영상입니다. 또 위안소로 활용된 호텔을 찍은 영상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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