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삼성 前 고위 임원들 잇따른 증언 거부…사유는?

SBS 뉴스

작성 2017.06.26 17: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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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임광기 SBS 선임기자, 이기성 SBS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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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언 거부'로 보여주는 삼성 조직력?

이기성 기자
"삼성 측, 변호인단과 치밀한 전략 짜고 온 듯"
 
김태현 변호사
"본인 재판에 피해될까 답변 거부"
 
임광기 기자
"모든 답변 거부…아예 작정하고 온 듯"
 
김지윤 연구위원
"재판엔 유리할지 몰라도 삼성 이미지 추락은 계속될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