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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삿대질 충돌…국회 마비 길어질 듯

전병남 기자 nam@sbs.co.kr

작성 2017.06.20 17:42 조회 재생수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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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3당의 요구로 청와대 인사 검증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운영위원회가 오늘(20일) 오후 열렸지만 여야 의원 간 공방만 거듭하다 1시간여 만에 결국 파행했습니다.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은 국회에 나오라는 야당 요구에 응하지 않았고, 결국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집단 퇴장하면서 운영위원회는 1시간여 만에 끝났습니다.

여야 대치가 격화되면서 인사청문회 절차를 위한 각 상임위원회도 이틀째 파행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