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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 끝내 싸늘한 주검으로…韓·美·北 관계 어디로

SBS뉴스

작성 2017.06.20 17:21 조회 재생수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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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가 17개월의 억류 끝에 의식불명 상태로 본국으로 송환됐지만, 엿새 만에 사망해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토 웜비어의 사인에 대해 북한과 미국의 주장이 갈리고 있는데요, 문제가 되고 있는 쟁점은 무엇일까요?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SBS 윤춘호 선임기자와 북미 관계 전망과 한미 관계에 미칠 파장,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