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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솜털이 솜털솜털한 아기 판다의 탄생…일본 열도 들썩

SBS뉴스

작성 2017.06.20 15:27 수정 2017.06.20 15:33 조회 재생수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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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태어난 아기 판다로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의 우에노 동물원에 사는 암컷 자이언트 판다 '신신'(11세)에게서 귀여운 아기 판다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기 판다는 키 14.3, 체중 약 147g으로 다 큰 판다에 비해 매우 작은 크기입니다.
엄마 판다 '신신'은 지난 2016년 새끼를 낳았지만 생후 6일 만에 숨져 이번 아기 판다의 탄생이 더욱 축하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바로 이 아기 판다의 탄생이 일본에 가져올 경제 효과가 한화로 약 2,700억 원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