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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타]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8월 15일 내한 공연 '확정'

SBS뉴스

작성 2017.06.20 09:45 수정 2017.06.20 10:06 조회 재생수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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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스브스타]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8월 15일 내한 공연 확정
팝의 요정 아리아나 그란데의 내한 공연이 확정됐습니다.

20일 현대카드 측은 오는 8월 15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첫 내한공연인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작은 체구에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차세대 팝의 디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팝뿐만 아니라 R&B,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적 재능을 뽐내고 있으며 바비인형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시작된 ‘Dangerous Woman’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는 국내 팬들에게 최초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는 무대여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컬처프로젝트는 관객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돌출무대를 설치해 진행될 계획입니다.

현대카드 측은 “탁월한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 역량을 겸비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수많은 국내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아티스트”라며 “특히 그녀는 지난달 영국 맨체스터 공연 테러에도 굴복하지 않고 재공연을 펼친 소신과 용기를 지닌 뮤지션"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공연 티켓은 현대카드 소지자의 경우 이달 26일 낮 12시부터 예매가 가능하며, 일반예매는 27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진행됩니다. 


(사진 출처 = 현대카드)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