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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체육회장, IOC위원 신청서 제출…'셀프추천' 논란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7.06.20 01:52 조회 재생수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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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IOC 위원 입후보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IOC위원은 후보추천위원회 심사와 집행위원회를 거쳐 오는 9월 IOC 총회에서 위원 전체 투표로 결정됩니다.

체육계 일각에서는 이기흥 회장이 투명한 의견 수렴 절차를 생략하고 자신을 추천했다며 셀프 추천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한국의 IOC 위원으로는 이건희 삼성 회장과 유승민 선수위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