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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손자·연예인 아들 포함된 '학교 폭력'…교육청 현장 조사

기자 SBS뉴스

작성 2017.06.19 16:31 수정 2017.06.19 16:38 조회 재생수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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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SBS가 단독으로 보도한 학교 폭력 사건에 대해 교육당국이 현장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대기업 총수 손자와 연예인 아들을 봐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서울시교육청 산하 중부교육지원청은 해당 초등학교에 초등교육지원과 소속 장학사 등 3명으로 구성된 특별장학반을 파견해 특별장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특별장학에서 문제점이 드러나면 곧바로 감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