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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특보의 '한미훈련 축소' 워싱턴 발언, 전말은 이랬습니다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7.06.19 17:57 수정 2017.06.20 10:32 조회 재생수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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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가 지난 16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가진 한국특파원들과 기자간담회에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 활동을 동결하면 미군의 전략자산의 한반도 전개와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축소조정할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이를 두고 보수언론과 보수층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비디오머그>가 당시 발언 내용을 자세히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