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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강경화 외교장관, 한미정상회담이 첫 시험대 될 것"

SBS뉴스

작성 2017.06.18 21:23 수정 2017.06.18 22:13 조회 재생수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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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장관이 처음 지명됐을 때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협치 실종' 이란 야당 반발을 감수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 뜻이라며 정식임명한 건 이런 기대 때문일 겁니다.

실력으로 이 기대에 부응하는 건 이제 오롯이 강 장관의 몫입니다.

그리고 첫 시험대는 한미정상회담이 될 겁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