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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살의 버스커…그가 노래를 부르는 이유는?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6.18 16:59 수정 2017.06.18 17:30 조회 재생수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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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희끗희끗한 백발의 버스커가 있습니다. 올해 58살인 한복희씨 입니다. 부산에서 홀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한 씨. 그가 왜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노래 부르기를 놓지 않는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영상 권영인 박경진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