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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진단서' 알렸던 인터뷰…264일 만에 사인은 수정됐다

권영인 기자 k022@sbs.co.kr

작성 2017.06.15 19:51 조회 재생수2,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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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4일. 시위에 참가했다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고 백남기 씨. 그의 죽음을 두고 많은 사람들의 분노가 들끓었지만, 특히 백 씨의 사망진단서에 쓰인 사인이 공분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외상이 분명하고, 물대포로 의식을 잃었는데도 병사로 규정했던 사망진단서. 그 이상한 사망진단서는 264일 돼서야 수정됐습니다. 그 이상한 진단서를 세상에 알렸던 1년 전 인터뷰를 다시 소개해 드립니다. 

기획:권영인 / 구성:김민정 / 촬영:조문찬 / 편집:조문찬 / CG:김지연, 한혜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