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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까꿍 놀이하다 대답한 아기?

SBS뉴스

작성 2017.06.14 11:39 조회 재생수1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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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들은 말을 하지 못해 웃고 우는 모습만 보며 어떤 생각을 하는지 추측을 하죠, 

최근 미국에서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의 부모가 번갈아 가며 까꿍 놀이를 했는데, 이 아기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함께 보시죠.

침대에 누워있는 아기, 어머니가 아기에게 "까꿍"하자 아기는 까르르 웃습니다. 엄마를 무척 좋아하는 거 같은데요,

그리고 이 모습을 촬영하던 아기의 아버지도 아기의 귀여운 반응을 보기 위해 어머니와 자리를 바꿨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까꿍" 하자, 아기의 눈은 무엇을 보고 놀란 듯이 동그래집니다.

그리고 몇 초 후 아기는 무서운 걸 본 마냥 큰 소리로 울음을 터트립니다.

영상 속 아기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물음에 답을 한 걸까요?

'영상 픽'입니다.

(황성아 작가 / 출처 = 유튜브 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