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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오늘 개막…첫 상대는 아프리카 복병 기니

한세현 기자 vetman@sbs.co.kr

작성 2017.05.20 12:25 수정 2017.05.24 09:55 조회 재생수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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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이하 월드컵이 오늘(20일) 전주에서 개막합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오늘 밤 8시 아프리카의 복병 기니와 공식 개막전을 치릅니다.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와 죽음의 A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최약체로 꼽히는 기니를 상대로 다득점 승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신태용 감독은 "멕시코 4강 신화를 넘어서겠다"며 "세계가 놀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전 입장권 4만여 장이 매진된 가운데 응원 열기는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