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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원룸 주차장서 화재…차량 7대 소실

손형안 기자 sha@sbs.co.kr

작성 2017.05.20 01:08 조회 재생수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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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저녁 10시 반쯤 전북 군산시 조촌동의 한 원룸건물 1층 지상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기가 심하게 나면서 원룸 거주민 20여 명이 황급히 집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불은 주차된 다른 차량으로도 번졌는데 모두 7대가 타 소방서추산 4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