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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시도 혐의 조사받던 20대 숨진 채 발견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17.05.19 22:32 조회 재생수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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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낮 1시 50분쯤 청주시 상당구 주택에서 22살 A씨가 목을 매 숨진 것을 아버지가 발견해 112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청주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 유족들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