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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첫 출전, '바누아투'…놀라운 한국 적응기

SBS뉴스

작성 2017.05.17 18:44 수정 2017.05.17 18:52 조회 재생수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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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7만의 남태평양에 있는 작은 섬나라. 작고 가난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4위에 꼽히는 '바누아투'가 이번 2017 FIFA U-20 월드컵에 첫 출전합니다.

대회를 앞두고 지난 9일 입국한 바누아투 축구 대표팀은 우리나라에 머무르며 적응 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공개된 이들의 모습엔 원주민 의식으로 훈련 전 기를 모으는 장면부터 매워 보이는 김치를 맛있게 먹는 친근한 모습까지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국가적으로도 사상 첫 꿈의 무대에 도전하는 이들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