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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식판 들고 음식 담고…'구내식당에서 점심 먹는 문재인 대통령

SBS뉴스

작성 2017.05.12 16:44 수정 2017.05.14 07:20 조회 재생수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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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위민2관 직원식단에서 청와대 기능직 직원들과 오찬을 가졌습니다. '국가원수'라는 벽을 허물고 청와대 직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 나가는 걸까요?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똑같이 식권을 식권함에 직접 넣고, 식판을 들고 음식을 직접 담아 테이블로 이동했습니다. 이날 직원식당의 메뉴는 메밀국수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직원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하게 식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