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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애교' 자랑한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5년 전 결혼기념일

SBS뉴스

작성 2017.05.12 17:15 수정 2017.05.13 14:38 조회 재생수23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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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문재인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의 취임 선서 행사가 있었습니다. 약식으로 간소하게 열린 이 날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아내인 김정숙 영부인은 다소 긴장한 탓인지 거리를 두고 격식을 지키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알아주는 '잉꼬부부'라는 사실을 입증(?)해 줄 만한 영상 '막강 애교' 자랑한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5년 전 결혼기념일이 재발굴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 3월 15일, 두 사람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지지자들이 준비한 '깜짝 결혼기념일 행사'가 바로 그 영상입니다.
 
당시 김정숙 여사는 결혼 31주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문재인 당시 18대 대선후보를 향해 아낌없는 애정 공세를 선보입니다. 이제는 청와대에 새로 둥지를 틀게 된 잉꼬부부의 5년 전 애정 폭발의 순간, 직접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SBS 비디오머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