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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도그로 '견생역전'한 식용견…토리의 靑 입문 스토리

남상우 인턴, 하대석 기자

작성 2017.05.11 21:44 수정 2017.05.17 16:26 조회 재생수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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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한 할아버지에게 학대를 받다가 도살당할 위기에 처했던 토리. 동물권리단체 '케어'에 의해 간신히 구조돼 입양을 기다렸지만 2년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 5일, 입양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는 바로 대통령 문재인이었습니다.

기획 하대석, 구성 남상우 인턴, 그래픽 김태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