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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대통령이다!" 이토록 낯익은 청와대 점심 산책 풍경

SBS뉴스

작성 2017.05.12 16:02 수정 2017.05.14 07:21 조회 재생수4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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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파격적인 소통 방식이 화제입니다.

문 대통령 취임 이틀째였던 어제(11일) 새로 임명된 민정수석들과 오찬 후 함께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며 차담을 나누는 모습을 보인 겁니다. 임종석 비서실장, 조국 민정수석, 윤영찬 홍보수석 등이 문 대통령과 함께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린 채 나란히 산책하는 모습에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는 등 반응이 뜨겁습니다.

측근들과의 관계에서부터 소통 의지를 보이고 있는 문 대통령의 두 번째 점심시간 풍경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