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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pick] '여기도 저기도 경호원'…문재인 대통령 둘러싼 삼엄한 경호

오기쁨 작가, 정윤식 기자 jys@sbs.co.kr

작성 2017.05.10 11:30 수정 2017.05.12 10:20 조회 재생수32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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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대선 후보에서 대통령으로 신분이 바뀐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신변 경호가 눈에 띄게 삼엄해졌습니다.

오늘(10일) 오전 19대 대통령으로 공식 임기를 시작한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 원수로서 최고 수준의 경호를 받고 있습니다.

문 대통령이 현충원으로 이동하기 위해 홍은동 자택을 출발하는 과정에서 경호 인력 30여 명이 호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경호실에서 담당하는 경호 최고 등급인 '갑호' 경호에 따라 경호 인력이 후보 시절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동할 경우 특수 제작된 방탄 차량을 이용하게 되고 경찰 특공대도 곳곳에 배치돼 신변 경호를 받게 됩니다.

문 대통령을 둘러싼 달라진 신변 경호의 모습을 '영상 픽'에서 확인해 보시죠.     

(기획: 정윤식, 구성: 오기쁨 작가, 편집: 한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