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이름 때문에 힘들어요"…대변 초등학교 학생들의 외침

남상우 인턴, 하대석 기자

작성 2017.05.05 08:59 수정 2017.05.12 16: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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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부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며 '교명 변경'을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됐습니다. 이 학교의 이름은 '대변 초등학교'. 학생들이 다른 아이들로부터 놀림을 많이 받아 교사와 학부모까지 개명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기획 하대석 / 구성 남상우 인턴 / 그래픽 조상인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