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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8뉴스] 송민순 '문건 공개'…文측 "비열한 색깔론"

정명원 기자 cooldude@sbs.co.kr

작성 2017.04.21 17:51 조회 재생수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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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8뉴스입니다.

[송민순 '문건 공개'…文측 "비열한 색깔론"]

"노무현 정부 때 북한에 물어보고 결정한 것이다.", "물어볼 필요가 없었다. 비열한 색깔론이다."

2007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결정 과정이 다시 정치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회고록으로 한 차례 쟁점의 도화선을 제공했던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이 이번엔 문건을 공개했습니다.

북한이 보내왔다고 주장하는 문건인데요, 문재인 후보 측은 해당 문건은 우리의 '기권입장 통보'에 대한 북한의 반응이지 물어보고 결정한 증거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송 전 장관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반응인데요, 오늘(21일) <8시 뉴스>에서는 실체적 진실이 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文 가짜 단식·安 예비군 불참' 의혹, 사실은….]

"문재인 후보가 세월호 동조 단식을 했던 건 가짜 단식이었다"., "안철수 후보가 한 번도 예비군 훈련에 참석하지 않았다."

양측 지지자는 물론 각 당에서 성명까지 내며 공방을 벌이고 있는 의혹입니다. 과연 실체가 있는 주장일까요?

<사실은> 코너에서 하나씩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월호 선체 수색 영상 첫 공개]

세월호 선체 수색 작업을 촬영한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왜 선체 수색 작업이 하루에 1.5m 나가기도 어려운지 알 수 있는데요, 미수습자 가족들은 이대로는 안 된다며 특단의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소식,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