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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값진 동메달…평창 패럴림픽 전망 밝혔다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7.04.20 21:12 수정 2017.04.20 21:57 조회 재생수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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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우리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강릉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간판 공격수 정승환 선수가 1골에 도움 1개를 올리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1피리어드에 절묘한 패스로 도움을 기록했고, 3피리어드에는 재빠른 돌파에 이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노르웨이를 3대 2로 누르고, 동메달을 따내며 내년 평창 패럴림픽 전망을 밝혔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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